항상 기분좋게 긍정적으로 스마일~


Posted
Filed under IT Story/Network





[출처]
네트워크 전문가 따라잡기 || 플라잉쭌


Router#
 show interfaces fastethernet 5/4

FastEthernet5/4 is up, line protocol is up
당연히 둘다 업이어야 하겠죠...덜덜;;
 
  Hardware is Cat6K 100Mb Ethernet, address is 0050.f0ac.3058 (bia 0050.f0ac.3058)
장비명은 까탈스러운 6000 시리즈고 100M이며 장비의 맥은 요거다... 앞에 맥은 사용자가 정하는 맥이고 (디폴트로 공장에서 나온맥이죠..바꿀일 있을라나?) 뒤에나온 맥은 burnt in address라고해서 공장에서 나온 맥입니다.
 
  MTU 1500 bytes, BW 100000 Kbit, DLY 100 usec,
최대전송유닛의 크기, 대역폭, 딜레이등의 정보죠
 
     reliability 255/255, txload 1/255, rxload 1/255
신뢰도, 송,수신률의 정보입니다. 
 
  Encapsulation ARPA, loopback not set
인터페이스에 할당되는 인캡슐레이션 방법입니다. 에...뭐라고해야하남... 이거 설명하자면 무쟈게 긴데..ㅋ
걍... 인터페이스에 할당되는 인캡슐레이션 방법이라고 알아두심이....라우터의 시리얼구간은 시스코는 디폴트로 HDLC이고, 이기종 라우터의 시리얼구간끼리는 PPP입죠...
 
  Keepalive set (10 sec)
  Full-duplex, 100Mb/s
이거는 장비의 듀플렉스및 속도죠... 스태틱하게 조정되었네요.. 오토로 할경우
auto-duplex(full), auto speed (100), 100BASETX/FX뭐..이렇게 나오겠네요...
 
  ARP type: ARPA, ARP Timeout 04:00:00
뒤에 나온 시간은 유지시간입니다.
 
  Last input 00:00:33, output never, output hang never
전송지연으로 인한 리셋시간을 나타냅니다만..여기서는 never, 없다네요
 
  Last clearing of "show interface" counters never
이거는 인터페이스 의 카운터 클리어를 한적이 없다는것입니다. counter never가 그것이죠..
첨에 이거 naver인줄알고 얼마나 골때렸는지...네이버 중독증... -ㅅ- 
 
  Queueing strategy: fifo
이것은 큐잉 딜레이를 표시합니다. 즉 포트에 패킷이 들어왔을때 어떤 순서로 보낼까..하는 방법이죠.
대략 WFQ와 fifo가 있습니다.
WFQ는 먼저들어온 패킷+패킷 사이즈로 내보내는 순서를 결정합니다.
fifo는 먼저들어온 패킷을 먼저내보내는 방법으로 가장 무난하며 가장 많이 쓰이지요.
 
  Output queue 0/40, 0 drops; input queue 0/75, 0 drops
이것은 일종의 버퍼 용량을 말하는것입니다. 뒤에 드롭이 많아지면 메모리 확장을 고려해야겠지요
 
  5 minute input rate 0 bits/sec, 0 packets/sec
뭐..대략 5분동안 들어온 패킷수입니다.
  5 minute output rate 0 bits/sec, 0 packets/sec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명을 위해 허접한 그림하나 그렸습니다.
이그림은 스위치이며..헐;;; input interface buffer은 말 그대로 들어오는 포트에 있는 버퍼입니다. system buffer은 시스템상에 있는 메인 버퍼이며 output interface buffer는 나가는 포트에 있는 버퍼입니다.
system controller는 인풋 인터페이스 버퍼에 있는 패킷을 시스템 버퍼로 끌고가는 역할을 하는 넘이며, interface driver는 시스템 버퍼에 있는 패킷을 아웃풋 인터페이스 버퍼로 끌고가는 넘입니다.
 
     1238 packets input, 273598 bytes, 0 no buffer
마지막 0 no buffer은 인터페이스 버퍼로 drop된적이 없다는 표시입니다. 즉 버퍼 오바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소리겠죠
   
 Received 0 broadcasts, 0 runts, 0 giants, 0 throttles
브로드캐스트가 전체 패킷의 20%가 넘으면 네뚜웍을 자르는것을 추천합니다.
runts는 64k보다 패킷이 작어 버려진 패킷의 갯수이며, giants는 1500보다 커서 버려진 패킷의 갯수입니다. throttles는 처리이상의 패킷이 유입되었을때 늘어납니다.
 
     0 input errors, 0 CRC, 0 frame, 0 overrun, 0 ignored
input 에러는 들어온 패킷중 전체 에러 패킷의 갯수의 총합니다.
CRC는 보통 회선불량으로 일어납니다. 이것이 기준치... 0.001%인가?? 0.01인가...가 넘으면 회선점검을 해야겠죠.
frame는 프레임 구성이 이상한 패킷의 갯수입니다. 이것은 콜리전에 의해 패킷이 망가?졌을때나 랜카드의 불량이 많죠
overrun은 인터페이스에서 시스템 버퍼로 땡겨가는 시스템 콘트롤러의 이상으로 패킷을 못땡겨갈때 일어납니다. 보통 cpu가 바쁠때 일어나죠
ignored는 시스템 버퍼의 부족으로 패킷을 못땡겨갈때 일어납니다.
abort도 있는데... 이건 원래 8bit가 1byte인데 노이즈나 케이블 잘못등으로 인해 9bit가 1byte로 구성된 패킷을 말합니다.
 
     0 input packets with dribble condition detected
약간의 bit error가 검출된 frame이 조금 긴 것을 가리킨다네요. 이 frame error counter는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거꾸로 증가시키며 라우터에서는 frame을 받아들인다고 합니다..후후..검색했습니다..ㅋ
 
     1380 packets output, 514382 bytes, 0 underruns
underruns는 시스템버퍼에서 아웃풋 인터페이스 버퍼로 못땡겨갈때 일어납니다.
 
     0 output errors, 0 collisions, 2 interface resets
interface reset은 인터페이스 리셋 횟수를 말합니다.
 
     0 babbles, 0 late collision, 0 deferred
babbles는 저도..잘.. -ㅅ-
late collision 은 말 그대로 패킷을 모두 보냈는데 중간에 일어난 콜리전입니다. 보통 케이블이 규정치를 넘거나 duplex가 미일치했을때 일어납니다.
deferred는 지연에 의한 패킷 미전송 횟수를 나타냅니다. 콜리전 도메인을 줄이거나 풀 듀플렉스로 변경하면 해결됩니다...
   
  0 lost carrier, 0 no carrier
lost carrier은 선은 연결되어있지만 캐리어 신호가 검출되지 않았을때 일어납니다. 보통 케이블 단선이죠
 
     0 output buffer failures, 0 output buffers swapped out
말 그대로 아웃풋 인터페이스 버퍼 오바입니다...
두번째꺼는 인터페이스 버퍼가 부족하여 포트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버퍼에서 빌려오려 했지만 실패한 횟수를 나타냅니당.



[출처]
네트워크 전문가 따라잡기 || 플라잉쭌





2011/05/20 13:59 2011/05/20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