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삼성의 '고맙습니다' 캠페인은 평소 소홀하기 쉬운 우리 주변의 소중한 대상들에게 '고마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온기가 있는 따뜻한 사회를 함께 만들기 위해 가장 쉬우면서도 진심을 담아 참여할 수 있는 일이 바로 서로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라는 생각으로 출발한 이번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소중한 대상들에게 '고맙습니다'란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는 모습을 감성적이고 소프트한 터치로 광고에 담았습니다.
5개 테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아버지, 어머니, 선생님, 아내, 여자친구 등 평소 드러나지 않지만 늘 주변에서 격려와 힘이 되어 주는 소중한 사람들로, 광고에는 이들 덕분에 우리 생활이 얼마나 행복해 질 수 있는가를 일상의 잔잔한 에피소드 형태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삼성은 악플과 비방으로 왜곡된 현재의 인터넷을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인간미가 있는 열린 공간으로 바꾸어 나가기 위한 온라인 문화캠페인을 네티즌과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6월 말부터 진행 되는 온라인 캠페인은 네티즌들이 이메일, 메신저, 블로그 등을 통해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함으로써 악성 루머와 비난 대신 고마움의 메시지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 야후 등 대표 인터넷 포털과 온라인 상의 스타 블로거들 또한 금번 캠페인에 동참하여 '따뜻한 인터넷 만들기' 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삼성은 이번 「고맙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고마움의 분위기가 전 사회에 확산되고 국민 모두가 다 같이 행복과 희망을 느끼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